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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클리닉 보도뉴스]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척추 내시경 시술로 치료할 수 있어

척추 관절 질환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화로 인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을 앓는 중장년층 환자가 증가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PC 사용이 급증하면서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목, 허리 등에 문제가 생긴 2030 젊은 환자들이 증가한 것.

 

특히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은 많은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척추 질환이다. 허리 디스크나 협착증이 심해지면 극심한 요통 및 하지 방사통과 다리 저림 증상이 생겨 심각한 경우 대소변 장애 및 정상적인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해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척추 질환 수술을 받은 환자 중에는 재발로 인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들 중에는 재수술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신경외과 방문을 주저한다. 대체의학적 치료나 보존적 치료에 의존하다가 병을 악화시켜 디스크나 협착증으로 인해 손상된 척추 신경의 회복이 느려지거나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에 이승준, 오민철 마디힐신경외과 원장은 “최근에는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 척추 질환의 진단 후에도 수술을 하지 않고도 회복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다”면서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시술은 정교하게 잘 이뤄지기만 한다면 수술과 버금가는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척추 내시경 시술은 기존비수술적 방법 보다 가시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술 시 내시경을 통해 직접 들여다보며 시행하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위치에서 정교하고도 충분하게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척추 내시경 시술은 수술과 달리 척추 주변 근육이나 인대, 힘줄 등의 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척추의 정상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기 때문에 시술 후 회복속도나 일상으로의 복귀도 빠른 편이다.

 

척추 내시경 시술에 적용하는 내시경은 크게 꼬리뼈 미니 내시경, 추간공 내시경, 양방향 내시경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꼬리뼈 미니 내시경을 이용한 시술은 허리 디스크 환자에서 국소 마취 하에 피부 절개 없이 디스크를 감압 시키고, 신경 주변의 유착을 제거할 수 있다. 다른 척추 내시경과 달리 내시경 자체가 일회용이라 감염의 가능성이 낮고 가늘고 부드러워 척추관 내에서 이곳 저곳 구석구석 찾아 들어가며 치료할 수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00413#csidxae824bfa600234a946c6f21d7b644a7 onebyone.gif?action_id=ae824bfa600234a946c6f21d7b644a7

[줄기세포 클리닉 조선일보 특집섹션] 뇌졸중 (뇌출혈, 뇌경색), 치매 (경도인지장애) 줄기세포 치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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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인한 뇌 세포 손상
줄기세포가 세포 재생 도와

뇌손상 장기화 되면 효과 감소
가능한 한 빨리 치료 시작해야

한국 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노인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뇌졸중과 치매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문제는 한 번 발병하면 후유증이 심하고 완치도 힘들다는 것이다. 조기에 발견해 진행을 최대한 늦추거나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줄기세포 치료에 대해 설명하는 오민철 마디힐신경외과 원장
줄기세포 치료에 대해 설명하는 오민철 마디힐신경외과 원장.
최근 줄기세포를 뇌졸중이나 치매 치료에 이용하는 연구가 상당수 이뤄지고 있다. /마디힐신경외과 제공</figcaption></figure>

◇뇌졸중·치매… 진행 중단이나 완치 어려워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뉜다. 뇌졸중을 겪으면 손상된 뇌 부위에 따라 안면 마비,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등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식물인간이 된다. 인지 기능 장애가 진행되면 혈관성 치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치매는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로 구분된다. 혈관성 치매는 주로 뇌졸중 후 갑작스럽게 발생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에 특정한 퇴행성 단백질이 쌓이는 것이 원인으로,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건망증이 점점 심해지는 단계를 '경도인지장애'라고 한다. 이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급격히 인지기능이 떨어져 치매로 연결될 수 있다. 경도인지장애는 주기적인 MRI 검사나 혈액검사, 인지기능설문검사 등으로 예측할 수 있다.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단계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뇌졸중이나 치매는 현대 의학기술 범주 안에서는 중단이나 완치시킬 수 있는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외국계 거대 제약회사들도 치매 신약 개발을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도 증상 악화를 막는 정도일 뿐이다. 즉 치매가 일단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렵다. 미리 예방하거나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해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줄기세포 치료,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최근에는 뇌졸중과 치매 치료에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상당수 진행되며 주목받고 있다. 줄기세포란 자가 복구 능력을 갖춘 세포다. 우리 몸속에서 노화되거나 손상된 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어 항노화(anti-aging) 목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간경화나 다발성 경화증, 류마티스 등 내과 질환 치료에도 이용된다.

오민철 마디힐신경외과 원장은 "줄기세포 치료로 뇌졸중으로 인한 뇌 세포 손상을 줄이고, 뇌혈관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손상된 뇌 세포 주변으로 가는 산소와 영양분이 늘어나 뇌 세포 재생 작용을 돕고,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나서 마비 증상이 회복되지 않거나, 신경학적 후유증이 계속된다면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줄기세포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뇌손상이 장기화하면 뇌 세포가 퇴화하고 세포벽이 딱딱해진다. 이 경우 손상된 세포 주변에 재생인자가 있더라도 흡수가 되지 않아 줄기세포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치매도 마찬가지다. 이미 치매 판정을 받거나 중증 치매 단계로 접어들었다면 줄기세포 치료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 경도인지장애 단계나 치매 위험도 검사에서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는 판정을 받았다면 줄기세포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마디힐신경외과는 강남 세브란스병원 뇌혈관센터 교수진과 골수유래 자가줄기세포 치료 시도에 대해 논의 중이다. 일본 후쿠오카 규슈 대학교와는 치매 경도인지장애 단계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10/2018121001659.html

[뇌신경클리닉 보도뉴스] 뇌진탕 후유증, 뇌부종 치료 및 경추 인대 신경치료로 벗어날 수 있어

김 씨(52세)는 얼어 있는 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을 받은 상태로 119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CT 검사상 출혈이나 골절이 없어 응급 조치 후 퇴원했지만, 며칠 후 두통과 목 어깨 통증이 심해지고 팔다리 저림 및 가슴 두근거림과 호흡곤란까지 생겨 다시 응급실을 방문했다. MRI 검사 및 심전도검사, 근전도검사 등을 했지만, 특별한 원인은 없고 ‘뇌진탕 후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외부 충격으로 인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뇌의 기능부전인 뇌진탕은 외상 후 30분 이내에 짧은 의식 소실이 있거나 일시적인 기억상실증,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뇌 MRI나 CT를 통해서도 이상 소견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 대부분은 '정상'으로 판정을 받고 퇴원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수주에서 수개월 심지어는 수년간 뇌진탕 후유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뇌진탕 증후군은 두통, 어깨 통증, 팔이나 다리 저림, 구토, 어지럼증, 이명,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 우울감, 피로 등을 일으키며,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수 있다. 더군다나 노년기의 뇌진탕 후유증이 만성화되면 뇌위축, 외상성 수두증, 치매, 파킨슨병 등의 퇴행성 뇌 질환의 유병률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오민철 강남 논현동 마디힐신경외과 원장은 "이러한 뇌진탕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뇌진탕 당시 손상을 받은 근골격계 문제(후두부나 경추 부위의 인대 손상)나 신경손상을 초기에 치료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초기에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이러한 뇌진탕 증상들이 악화된다면, 그때라도 손상을 받은 인대나 신경치료를 통해 후유증에서 회복될 수 있다"고 전했다. 

뇌진탕 후유증은 경추 부위의 치료나 성상신경절 치료를 통해서 극복할 수 있다. 실제로 뇌진탕 환자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은 경추의 급격하고 과도한 전후방 움직임(채찍질 손상, whiplash injury)에 의해 인대에 충격이 가거나 손상을 받게 되는데, 인대 주변의 근육, 근막, 힘줄 등이 경직이 되면서 신경이나 혈관 주변에 염증이나 부종이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뇌진탕 후유증 치료를 할 때 머리 문제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반드시 경추 문제에 대한 검사와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두개골과 경추 또는 경추1/2번 사이의 틀어짐이나 밸런스에 대한 검사를 통해 경추 문제에 대한 평가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경추의 치료에는 통증을 치료하는 신경차단술부터, 인대 손상을 치료하는 프롤로치료 (인대강화치료, 증식치료) 등도 도움이 되며, 증상이 만성화 되고 지속적이라면 핌스치료 FIMS (기능적 근육내 자극술, 신경주변 염증, 부종, 유착을 치료하는 일종의 주사치료)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94701#csidxb6ecb80615799f7ac129b3ab2b0e08b onebyone.gif?action_id=b6ecb80615799f7ac129b3ab2b0e08b

 

[조선일보 특집섹션 보도뉴스] 척추 시술의 진화… 내시경으로 보고 레이저로 정확하게

디스크, 협착증으로 인한 고통, 척추내시경으로 해결

(꼬리뼈미니내시경, 추간공내시경, 양방향내시경)

고령화 사회와 더불어,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척추 관절 질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은 대표적인 척추 질환이다. 특히 허리 디스크나, 협착증이 심해지면 극심한 요통 및 하지 방사통과 다리 저림 증상이 생겨 삶의 질이 떨어지고, 심각한 경우 정상적인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해지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되기도 한다. 특히 이러한 척추 질환으로 기존에 수술을 하고 고생을 했던 일부 환자들에서는 재발이나 재수술에 대한 극도의 공포를 가지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뜻 병원을 찾지 못하고, 다양한 대체의학적 치료나 보존적 치료에 의존을 하다가 병을 악화시켜, 디스크나 협착증으로 인해 손상된 척추 신경의 회복이 느려지거나 불가능해 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경험하게 된다.

 요즘은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 척추 질환의 진단 후에도 수술을 하지 않고도 회복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내시경 척추 시술은 정교하게 잘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수술과 버금가는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존의 비수술적 척추 시술 (신경유착박리술, 신경성형술, 풍선확장술, 고주파수핵감압술)과 비교하여 월등한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시술 과정을 내시경으로 들여다 보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위치를 정교하고도 충분하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척추 내시경 시술은 수술과 달리 척추 주변 근육이나 인대 힘줄 등의 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함으로써 척추의 정상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기 때문에, 시술 후 회복속도나 일상으로의 복귀도 빠르며 여러 가지 장점이 많이 있다.

 척추의 비수술적 치료에 사용하는 내시경에는 세가지 정도가 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디스크나 협착증의 양상이나 범위 및 정도에 따라서 환자 개개인별로 가장 효과적인 내시경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세가지 종류의 내시경은 1)꼬리뼈 미니 내시경, 2)추간공 내시경, 3)양방향 내시경 이다. 꼬리뼈 미니 내시경은 허리 디스크 환자에서 국소 마취 하에 피부 절개 없이 디스크를 감압 시키고, 신경 주변의 유착을 제거 할 수 있는 척추시술로, 다른 척추 내시경과 달리 내시경 자체가 가늘고 부드러워 척추관 내에서 이곳 저곳 구석구석 찾아 들어가며 치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디스크의 돌출이나 파열이 된 방향이나 크기에 따라 추간공 내시경이 더 효과적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환자의 증상과 MRI 를 정확하게 분석해서 어떤 내시경 치료를 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척추관 협착증이 심한 경우에는 꼬리뼈 미니 내시경이나 추간공 내시경으로는 협착증을 해결하는데 제약이 많기 때문에 이 경우는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군사가 전쟁터에 나갈 때 총, , 방패를 다 들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적시 적기에 유용하게 사용해야 승리 할 수 있듯이 위의 세가지 내시경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면 비수술적 척추 시술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마디힐신경외과 (, 준신경외과) 는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출신의 신경외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으로, 척추 내시경 클리닉을 운영하여, 개별 환자 맞춤형 내시경 척추 시술을 진행한다. 꼬리뼈 미니 내시경, 추간공 내시경, 양방향 내시경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치료를 통해서 허리 디스크나 협착증의 비수술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원인 불명의 두통 (편두통, 군발성두통, 만성두통)의 치료에도 내시경을 이용해서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부위를 눈으로 직접 보면서 치료를 하여 난치성 두통의 치료에도 앞장서고 있고, 실제로 여러병원을 다니면서 진통제에 의존하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례가 많이 있다.

앞으로의 척추 치료에서 허리를 크게 절개하여 시행하는 수술들은 점점 줄어들고 최소 침습적 치료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그에 발맞추어 내시경을 이용한 다양한 척추 시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에서도 치료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척추에 사용되는 내시경은 위나 대장 내시경 또는 관절경처럼 일률적이지 않고 다양하게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에 못지 않게 환자 개개인별로 다양한 증상과 상황에 맞추어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내시경을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조선일보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2/2018111202039.html

 

[뇌신경클리닉 보도뉴스] 난치성 만성 두통,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일까?

두통은 일생 누구나 한두 번은 겪을 수 있는 흔한 증상으로, 머리에 나타나는 모든 통증이나 불쾌한 감각을 통칭한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는 두통 증상이 더욱 악화하기 쉽다. 급격한 기온 저하로 근육이나 인대가 수축해 후두부나 두피로 가는 신경이 압박을 받기도 하고, 혈관이 수축하였다 이완되는 과정에서 혈관성 두통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두통의 원인은 상당히 많다. 하지만 대부분 만성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MRI, MRA 검사를 해도 특별한 이유가 없고, 스트레스성이나 심리적인 원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별다른 대책 없이 진통제나 신경안정제, 어떤 경우는 항우울제, 항경련제를 예방약으로 먹으면서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혹시나 해서 다른 병원을 방문해서 또다시 정밀검사를 해도 역시나 비슷한 설명을 듣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두통의 대명사인 편두통은 머리가 맥박 뛰듯 반복적으로 욱신거리는 두통이 지속하다가 저절로 완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시끄러운 소리나 밝은 빛, 냄새 등에 의해서 통증이 악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한쪽 머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양쪽이 다 아픈 경우도 많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6306#csidx9af1760d7675a18b4558e45df365af0 onebyone.gif?action_id=9af1760d7675a18b4558e45df365af0

 

[줄기세포클리닉 보도뉴스] 뇌출혈/뇌경색환자의 뇌혈관 및 뇌세포 재생 위한 줄기세포치료

마디힐신경외과, 강남세브란스 뇌혈관센터와 줄기세포 임상치료 준비


뇌졸중은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위험 질환으로,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국내에서만 매년 약 10만 명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며, 20분에 1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뇌졸중은 뇌혈류 이상으로 인해 갑작스레 유발된 국소적인 신경학적 결손 증상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뇌졸중은 증상에 대한 용어로서, 의학적인 질병으로 칭할 때에는 뇌혈관질환 이라고 합니다. 뇌졸중은 매우 응급을 요하는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 내에 뇌세포는 죽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면, 마비, 인지기능장애, 언어장애, 보행 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아서 삶의 질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며, 심한 경우 생명이 위험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뇌졸중은 크게 뇌경색과 뇌출혈로 분류됩니다. 뇌경색은 뇌혈관의 혈류가 원활하지 못하거나 막혀서 뇌혈관에서 뇌세포로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손상을 말하며,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반대로 뇌출혈은 뇌혈관이 찢어지거나 터져서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와서 뇌실질이나 지주막하공간 또는 뇌경막 안이나 밖에 고이게 되어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는 출혈성 뇌손상을 말합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78856

[척추클리닉 보도뉴스] 허리디스크로 인한 요통 문제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 도입되고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목 및 허리 디스크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 대학병원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척추질환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환자(의료급여 제외)는 10만명당 1만6,387명으로, 2012년보다 7.6%(1,159명) 증가했다. 경추나 척추 디스크는 과거 50대 이상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했지만 PC, 휴대폰 사용으로 인해 20~30대 발병률이 늘어난 것이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허리디스크의 정확한 병명은 추간판탈출증(lumbar herniated intervertebral disc)이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외부 충격이나 노화 등으로 인해 손상을 입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 탈출해 발병한다. 탈출한 디스크가 척추신경을 압박함으로써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증상을 유발한다. 

주요 증상은 허리 통증과 다리가 아프고 저린 방사통이다. 탈출된 추간판이 신경근을 자극해 신경근이 분포하는 다리에 감각 이상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증상 부위에 따라 안쪽 발등 또는 발등의 외측에 감각 이상을 호소한다. 족부 근육이 쇠약해지면서 걷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출처 헤럴드경제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026000291

[줄기세포클리닉 보도뉴스] 불치병 치매, 줄기세포 치료가 대안 될까?

우리나라의 고령인구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율은 1999년에 7%를 넘어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이후, 2013년에는 12.2%로 증가하였고, 2030년에는 24.3% 로 높아져 초고령 사회로 들어갈 전망이다.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퇴행성 신경계 질환을 가진 환자수도 늘어나게 되었다. 그 중에서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은 유병률이 높을 뿐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장애로 노인건강 및 국가 보건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질환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란 기억력의 점진적인 퇴행을 가져오는 뇌의 이상에서 오는 병으로,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을 정도의 심각한 지적기능의 상실을 가져오는 치매의 한 종류이다. 알츠하이머병 초기에는 최근에 일어난 사건을 잊어버리거나 일상적으로 해왔던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보인다. 이 병의 진전 속도는 기억력혼란, 성격이나 행동의 변화와 판단력 상실 등으로 개인차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알츠하이머 환자는 점차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자신을 통제하거나 보호하는 능력도 상실해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진다.

아직 알츠하이머병을 완치시키거나 중단시킬 수 있는 의료적 치료는 없다. 연방 식품의약처(FDA)가 승인한 네 가지 약 만이 이병에 관련된 증상을 완화시키고 병의 진전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후에 약을 복용한다고 해도 이전처럼 회복이 되거나 치료가 되는 약은 없는 게 현실이다. 더군다나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치매 신약 개발 산업은 주목할 만한 결과는 없는 상태로 대부분 임상실험 및 연구단계에 있는 실정이다. 최근에는 몇몇 외국계 거대 제약회사들에서 치매 신약 개발 자체를 포기하는 곳도 생기고 있다. 그만큼 치매 치료 약을 새로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반증이다.  

출처 서울경제 : http://www.sedaily.com/NewsView/1S5X7N5BNS

 

[척추클리닉 보도뉴스] 나이 들면 등 굽는 이유

평소 허리 통증이 자주 나타난다면 잘못된 자세가 몸에 배어 있진 않은지, 운동 부족은 아닐지 일상생활을 점검해봐야 한다.
특히 노화로 인해 중년 이후 척추가 뒤로 굽어져 구부정해보이는 경우도 많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척추후만증’. 그 예방법과 허리 통증 완화 방법을 살펴봤다.
 
노화로 인해 근육, 근막, 인대 등이 약해지고
잘못된 자세로 인한 근육 불균형이 주원인


 등이 굽어보이고 심한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 후만증은 중년 이후 더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다. ‘강남올바른신경외과김태호 원장은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한 근육 불균형이 가장 큰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중년 이후에 더 빈번한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척추를 바르게 유지시켜주는 근육, 근막, 인대 등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척추를 바르게 지탱할 수가 없어서 척추가 뒤쪽으로 굽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원인을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압박골절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척추후만증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마디힐신경외과이승준 원장은 척추 후만으로 인해 척추신경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가벼운 외상에도 취약하며 외관상 등이 굽고, 양쪽 어깨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서 양쪽 어깨통증, 골반 불균형, 허리통증, 다리 저린 느낌을 동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내일뉴스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0895

 

[줄기세포클리닉 보도뉴스] 되돌릴 수 없는 뇌졸중, 혈관성치매… “줄기세포로 치료한다”

뇌졸중이란 뇌혈류의 이상으로 인해 갑작스레 발생한 신경학적 결손 증상을 통칭하는 말로, 의학적인 질병으로 칭할 때는 ‘뇌혈관질환’이라고 한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파열되면서 발생하는 뇌출혈로 분류된다.  

이러한 뇌졸중 이후 회복은 손상부위 및 정도, 환자의 연령 및 기타 질환의 존재 유무 등 다양한 원인이 관여를 하게 된다. 상당수의 환자는 편마비, 언어장애등 상당한 후유증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끔찍한 질환이다. 다수의 환자에서 뇌졸중으로 인한 혈관성 치매로 진행이 되어 인지기능장애까지 동반되는 경우도 많은 정말 무시무시한 병이다.  

뇌졸중의 초기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경우가 흔히 관찰된다.

▲ (한쪽 안면, 한쪽 다리 또는 팔, 또는 신체 한쪽의 전체 등) 신체 한쪽의 급작스러운 약화 또는 마비

▲ 신체 한쪽의 급작스러운 감각 상실 또는 비정상적 감각 

▲ 단어를 떠올리기 어렵고 때때로 불명료한 언어를 포함한 급작스러운 말하기 곤란

▲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등의 급작스러운 혼돈 

▲ 특히 한쪽 눈에서 일어나는 급작스러운 시야의 흐릿함, 흔들림 내지는 시력 상실

▲ 급작스러운 어지러움 또는 균형감 상실로 인하여 쓰러짐  

뇌졸중은 이러한 초기 증상이 생겼을 때 빨리 검사를 해서 조기진단을 통해 치료가 이루어져야 중증 질병으로 진행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유증으로 발생하는 신경학적 결손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뇌졸증 전조 증상은 꼭 유념해 둬야 한다.

출처 서울경제 : http://www.sedaily.com/NewsView/1S4SRPYU63

 

[척추클리닉 보도뉴스] 허리디스크, 협착증의 공포, ‘척추내시경치료’로 극복

허리디스크나, 협착증이 심해지면 극심한 허리 통증 및 하지 방사통과 저림 증상이 생겨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 특히 이 고통의 과정에서 일부 허리디스크 환자들은 극도의 공포를 얻기도 한다.  탈출한 추간판이 주변 신경을 심하게 압박하면 극심한 통증과 함께 다리의 마비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꼼짝할 수 없어 "이러다가 불구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히기까지 한다. 허리 수술에 대한 공포로 선뜻 치료에 나서지 않고 주변에서 듣는 대체의학적 치료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을 허송세월 하는 동안 진행하는 극심한 통증과 이에 동반되는 하지의 근력 저하는 오히려 더 경과를 악화시켜 치료 후에도 신경의 회복을 방해하는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척추 내시경 디스크 치료는 수술 부위 조직손상을 최소화하여 척추의 정상 인대나 근육의 손상을 낮추어서 시술 당일부터 보행 및 즉각적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시술은 병변 부위를 직접 확인하면서 치료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다양한 척추시술과 비교해서 더욱 정교하고 정확하면서도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더불어 전신 마취 없이 진행되어 마취 부작용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디스크나 협착증으로 신경치료나 신경유착박리술, 풍선확장술, 고주파 수핵감압술 등을 하고도 지속되는 통증일 때, 현미경을 이용한 개방수술 이전에 꼭 한 번 고려해 보면 좋은 치료 방법이다.

출처 조선비즈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0/2018092003159.html#csidxc28671127e22cf0bd4b6a7ab632cacc onebyone.gif?action_id=c28671127e22cf0bd4b6a7ab632cacc

 

[척추클리닉 보도뉴스] 허리디스크, 미니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시술(SELD)-핌스(FIMS)로 수술 없이 …

주부 김 모씨(여, 43세)는 지난 겨울 허리통증 때문에 신경외과에 방문했다가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허리디스크는 양방병원보다는 한방치료가 더 나을 것 같다는 판단해 한의원에서 수개 월째 침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증상이 호전되기는커녕 점점 통증이 심해졌다. 결국 다시 신경외과에 방문해 다시 검진을 받고 간단한 레이저 시술을 받고 호전됐다.허리디스크는 추간판이 돌출되어 요통 및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추간(척추 사이의)판이 외부 작극이나 노화 등의 원인으로 퇴행하면서 추간판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에 원심성의 균열과 방사성 파열이 발생하면서 극심한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이러한 허리디스크 치료 방법은 크게 보존적인 방법과 수술적인 방법으로 구분한다. 치료법을 선택할 때는 증상이 지속된 기간, 통증의 강도, 재발의 횟수, 환자의 직업, 나이, 성별, 작업량 등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강남 마디힐신경외과 이승준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허리디스크 환자 중에는 신경외과에 방문하면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치료할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김 씨처럼 한의원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다”며 “신경외과에서도 수술에 앞서 물리치료, 약물 요법, 주사요법, 레이저 시술, 신경차단술 등을 적용해 치료한다”고 전했다.

출처 : Queen-여왕의 품격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057

 

[뇌신경클리닉 보도뉴스] 12분에 1명씩 생기는 치매 환자…짜증 내고 예민해도 주의

우리나라에서는 12분마다 1명씩 치매환자가 발생한다, 문제는 아직까지 치매를 해결할 수 있는 약이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증상 진행을 최대한 늦추거나, 미리 치매에 나쁜 생활습관을 피해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기억력 저하 외에 다양한 증상 나타나
가장 잘 알려진 치매 조기 증상이 기억력 저하다. 그러나 치매는 기억력 저하 외에도 다양한 증상이 있다. 마디힐신경외과 이승준 원장은 "사람 이름이나, 사물 명칭이 기억이 잘 안 나는 것 외에 신경이 과민하거나 짜증을 잘 내는것도 치매 증상 중 하나"라고 말했다. 전두엽이 손상되면 성격이 달라지거나, 예의범절이 없어질 수 있다. 전두엽이 충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서다.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화를 잘 내고 한 가지 행동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다른 사람의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거나, 말을 제대로 못하면 측두엽이 손상된 치매일 수 있다. 측두엽은 언어 및 시각 인식과 관련이 있어서다. 특히 성별이나 연령대는 구분하는데, 만난 적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단어의 명확한 의미를 찾지 못하면 의심해야 한다.

 

 

[척추 보도뉴스] 시술.수술 후에도 통증 지속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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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보도뉴스] 디스크 수술했는데…계속 아파요

디스크 수술했는데…계속 아파요

 
 

주부 최모씨(53)는 몇달 전 허리에 통증이 심해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통증은 좋아지지 않았다. 견디다 못해 수술한 병원을 다시 찾았지만, 의사는 운동을 하면서 기다려보라는 말만 했다.

최 씨처럼 "디스크 수술을 받았는데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돈은 돈대로 들이고, 수술은 수술대로 했는데 통증은 그대로니 팔짝 뛸 노릇이다. 통증이 사라지지 않거나, 오히려 심해지는 이유는 ▲오랜 기간 신경이 압박 받으면서 손상·변형이 일어나 회복이 더뎌서 ▲수술 과정에서 척추 주변 후관절이나 인대가 손상을 입어서 ▲수술시 신경 감압이 충분히 되지 않아서 등이 있다.

신경 감압이 충분히 되지 않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는 시술로 통증을 없앨 수 있다. 마디힐신경외과 이승준 원장은 "이때는 일반적으로 SELD라 불리는 꼬리뼈 미니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시술을 통해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한다"고 말했다. 꼬리뼈 미니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시술은 먼저 꼬리뼈 부위를 약 3mm 정도 절개한다. 이후 직경 2mm 크기의 일회용 미니 내시경과 초정밀 레이저를 삽입해,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부위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유착부위를 박리하고 염증을 제거한다. 이후 탈출된 디스크, 섬유화된 조직은 레이저로 크기를 줄이거나 제거한다.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시술 시간도 30분~1시간 정도로 짧다.

신경 감압이 충분히 되어 압박이 없는데도 통증이 있다면 기능적 근육내 자극술(FIMS)로 통증을 덜 수 있다. FIMS 치료는 영상을 통해 주사바늘을 통증을 느끼는 신경 주변에 위치시킨다. 이후 경직되고 경화된 근육이나 인대, 힘줄 등과 같은 연부조직을 자극하거나 유착을 없애준다.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을 자극해 몸이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다.

이승준 원장은 "디스크 수술 후 생기는 통증을 치료하려면 정확한 검사를 먼저 해야 가능하다"며 "다양한 검사 시설이 갖춰져 있고, 비수술·수술 치료를 모두 진행하는 병원의 신경외과 전문의로부터 진단을 받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출처 : 헬스조선 2018-​06-28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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